40대 시험관 고차수 둘째임신입니다.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의료진 : 원장 윤가영
저는 만 35세에 시험관을 시작해 채취3회, 동결6회로 만39세에 첫째를 임신하고 출산하였습니다. 그동안 3번의 계류유산으로 습유검사부터 pgs검사까지...
정말 난관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만 40에 둘째를 위해 이전에 동결된 배아를 이식하였는데 또 계류유산이 되었습니다. 새로 채취해서 pgs를 할지, 동결배아를 이식할지 고민이었는데 제 의견을 항상 존중해주셔서 동결배아로 이식하였는데, 이렇게 임신이 되어 졸업을 하게 되었어요. (워낙 이벤트가 많았던지라 아직은 안심하진 않습니다만ㅠ)
항상 부족한 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진료방향을 결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담당 간호사선생님(특히 윤가영원장님 담당 간호사선생님 정말 친절하세요), 시술실 및 원무과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병원을 오래다녔지만 불편한 부분이 전혀 없었어요.
만약 운이 좋게도 둘째를 건강하게 만출한다면, 아직 동결중인 배아 이식하러 다시 오겠습니다. 정말 리오라(윤가영원장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만 35세에 시험관을 시작해 채취3회, 동결6회로 만39세에 첫째를 임신하고 출산하였습니다. 그동안 3번의 계류유산으로 습유검사부터 pgs검사까지...
정말 난관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만 40에 둘째를 위해 이전에 동결된 배아를 이식하였는데 또 계류유산이 되었습니다. 새로 채취해서 pgs를 할지, 동결배아를 이식할지 고민이었는데 제 의견을 항상 존중해주셔서 동결배아로 이식하였는데, 이렇게 임신이 되어 졸업을 하게 되었어요. (워낙 이벤트가 많았던지라 아직은 안심하진 않습니다만ㅠ)
항상 부족한 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진료방향을 결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담당 간호사선생님(특히 윤가영원장님 담당 간호사선생님 정말 친절하세요), 시술실 및 원무과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병원을 오래다녔지만 불편한 부분이 전혀 없었어요.
만약 운이 좋게도 둘째를 건강하게 만출한다면, 아직 동결중인 배아 이식하러 다시 오겠습니다. 정말 리오라(윤가영원장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영님
임신이 되어 졸업하시기까지 숨 가쁘게 달려오시느라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쁜 아가 순산하시고 아가와 행복하고 기쁜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윤가영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