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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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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채취, 두 번의 임신 : ) 저에게 기적을 안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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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니
댓글 1건 조회 103회 작성일 24-06-1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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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 원장 윤가영
시험관 한 번 만에 임신은 거의 로또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그 로또를 맞아 한 번의 이식으로 예쁜 딸아이를 낳았습니다.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매일이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40대에 접어들면서 아직 출산한지 9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더 늦기 전에 둘째를 가지고 싶어서 첫째 아이 배아 채취 때 함께 채취해서 동결해놓았던 배아를 올해 5월에 이식했습니다.
설마 또 로또가 되겠나 싶어 큰 욕심 없이 이식을 했는데 이번에도 바로 임신이 되었네요. 한번 채취로 두 번의 임신을 했습니다.
제가 주사나 시간 맞춰 먹는 많은 약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걸 아셨는지 자연요법으로 진행해 주셨고 스트레스 없이 준비를 한 결과 이렇게 감사히도 두 번째 아이가 찾아왔어요.
저에게 이렇거나 벅찬 기적과 행복을 두 번씩이나 안겨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졸업이라 생각하니 좀 아쉽기도 하지만 언제나 선생님의 앞으로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박*니님
앞으로도 문제없이 잘 지내시고 순조롭게 분만하셔서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만나길 바랄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임신이 되어 졸업하시기까지 숨 가쁘게 달려오시느라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윤가영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