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영 원장님과 의료진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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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 원장 윤가영
작년 1월부터 시작해서 긴 시간 어두운 터널 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는 듯 두렵고 긴장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아기를 간절히 원하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간절함으로 인해 조급해져서 혼자 남몰래 울고 혼자 동굴 속에서 지낸 것 같아요.
그래도 원장님께서 “괜찮다, 제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다, 지금 안되었지만 결국은 다 잘 될거다” 라며 걱정을 덜어주셨어요. 시술실 선생님들도, 주사실 선생님들도 모두 잠깐씩 보더라도 친절한 모습으로 위로의 말씀을 많이 건내주셔서 리오라에서 결국 성공해서 졸업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모두의 응원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기, 잘 지켜내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모습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1월부터 시작해서 긴 시간 어두운 터널 속에서 길이 보이지 않는 듯 두렵고 긴장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는 남들보다 아기를 간절히 원하지 않는 상태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간절함으로 인해 조급해져서 혼자 남몰래 울고 혼자 동굴 속에서 지낸 것 같아요.
그래도 원장님께서 “괜찮다, 제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다, 지금 안되었지만 결국은 다 잘 될거다” 라며 걱정을 덜어주셨어요. 시술실 선생님들도, 주사실 선생님들도 모두 잠깐씩 보더라도 친절한 모습으로 위로의 말씀을 많이 건내주셔서 리오라에서 결국 성공해서 졸업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모두의 응원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아기, 잘 지켜내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모습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박*인님
그동안 여러모로 힘드셨을 터인데 소중한 아기를 만나실 수 있게 되어 저도 참 기쁩니다.
앞으로도 문제 없이 잘 지내시고 순조롭게 분만 하셔서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만나길 바랄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가정에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윤가영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