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선홍길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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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 대표원장 선홍길
이 글을 쓰고 싶었던 한 사람으로서 그동안의 일을 잘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18년에 결혼하고 피임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기가 생기지 않아, 23년도에 처음 선홍길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23년부터 긍정적인 맘+아직은 젋은 편이라는 맘으로 시험관을 바로 시작했는데, 저의 희망이 점점 사라지고 마음이 지쳐가더라구요. 일을 하는 상황이었고, 직장에서 난임병원을 다니기 위해 연차나 반차를 쓰는 걸 싫어했기에 눈치도 많이 보면서 거제도<->부산을 왔다갔다 했어요. 동결이식2번의 실패 후 PGT-A검사를 위해 시험관3차를 시작하여 난자를 키우는 중에 난자가 크지 않아 중단하면서 병원과도 잠시 안녕을 했어요. 1년을 쉬면서 개인적으로 운동(줌바+근력운동)에 흥미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몸관리가 되었고, 25년4월에 일을 그만두면서 병원을 다시 방문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주변 사람들의 충고?로 병원을 바꿔야 될지, 선생님을 바꿔야 될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잘 알고 계신 선홍길원장님을 다시 믿어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시험관3차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꾸준히 챙겨먹은 영양제와 운동덕분인지 난자나이도 2년전보다 적게나와서 시작부터 희망이 생겼어요. 이번 동결3차 이식을 하면서 저의 문제에 대한 처방을 빡세게 해달라고해서 약에 대한 아쉬움을 만들지 않았어요.(콩주사 ,아스피린등) 전 질문을 잘 안하고 원장님을 전적으로 믿는 편이었습니다. 솔직히 임신은 잊고 있으면 알아서 찾아온다고 하지만, 규직척으로 돌아오는 서클에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신기하게도 이번엔 저의 상황이 전보다 편해서 그런지 이식하고 1주일의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갔었고, 임테기를 잊고 있다가 병원가는 날 아침에 해봤는데 2줄을 봤어요. (맘을 놔야 되나봐요ㅠㅠ) 2줄을 보고 엄청 좋을 줄 알았는데, 유튜브에서 워낙에 중간유산된 경우를 많이 봤어서 2줄을 봤다 하더라도 피검사의 수치가 높아야되고, 아기집을 봐야되고, 심장소리를 들어야되고, 아기의 형태를 봐야되고, 주사를 끊으면서 난임병원을 졸업해야되는....여러가지 관문이 있기에 크게 좋아할 수가 없었어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심리적으로 많이 안심이 되어 곧 졸업을 하는 단계에 있기에 남편과 부모님, 주변사람들에게 알리면서 축하를 많이 받고 있어요. 저는 리오라를 다니면서 원장님뿐 아니라 데스크 간호사님의 친절이 너무 감사했어요. 하루에도 수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는 자리인데도 항상 웃으면서 다정하게 일처리를 도와주시는 모습에 병원을 다니면서 항상 마음이 따뜻했어요. 저한테 찾아온 소중한 아이를 잘 품고 키워 무사히 출산 후 둘째를 만나기 위해 재방문 하겠습니다.
이 글을 쓰고 싶었던 한 사람으로서 그동안의 일을 잘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18년에 결혼하고 피임을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기가 생기지 않아, 23년도에 처음 선홍길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23년부터 긍정적인 맘+아직은 젋은 편이라는 맘으로 시험관을 바로 시작했는데, 저의 희망이 점점 사라지고 마음이 지쳐가더라구요. 일을 하는 상황이었고, 직장에서 난임병원을 다니기 위해 연차나 반차를 쓰는 걸 싫어했기에 눈치도 많이 보면서 거제도<->부산을 왔다갔다 했어요. 동결이식2번의 실패 후 PGT-A검사를 위해 시험관3차를 시작하여 난자를 키우는 중에 난자가 크지 않아 중단하면서 병원과도 잠시 안녕을 했어요. 1년을 쉬면서 개인적으로 운동(줌바+근력운동)에 흥미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몸관리가 되었고, 25년4월에 일을 그만두면서 병원을 다시 방문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주변 사람들의 충고?로 병원을 바꿔야 될지, 선생님을 바꿔야 될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잘 알고 계신 선홍길원장님을 다시 믿어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시험관3차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꾸준히 챙겨먹은 영양제와 운동덕분인지 난자나이도 2년전보다 적게나와서 시작부터 희망이 생겼어요. 이번 동결3차 이식을 하면서 저의 문제에 대한 처방을 빡세게 해달라고해서 약에 대한 아쉬움을 만들지 않았어요.(콩주사 ,아스피린등) 전 질문을 잘 안하고 원장님을 전적으로 믿는 편이었습니다. 솔직히 임신은 잊고 있으면 알아서 찾아온다고 하지만, 규직척으로 돌아오는 서클에 마음을 놓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신기하게도 이번엔 저의 상황이 전보다 편해서 그런지 이식하고 1주일의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갔었고, 임테기를 잊고 있다가 병원가는 날 아침에 해봤는데 2줄을 봤어요. (맘을 놔야 되나봐요ㅠㅠ) 2줄을 보고 엄청 좋을 줄 알았는데, 유튜브에서 워낙에 중간유산된 경우를 많이 봤어서 2줄을 봤다 하더라도 피검사의 수치가 높아야되고, 아기집을 봐야되고, 심장소리를 들어야되고, 아기의 형태를 봐야되고, 주사를 끊으면서 난임병원을 졸업해야되는....여러가지 관문이 있기에 크게 좋아할 수가 없었어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심리적으로 많이 안심이 되어 곧 졸업을 하는 단계에 있기에 남편과 부모님, 주변사람들에게 알리면서 축하를 많이 받고 있어요. 저는 리오라를 다니면서 원장님뿐 아니라 데스크 간호사님의 친절이 너무 감사했어요. 하루에도 수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는 자리인데도 항상 웃으면서 다정하게 일처리를 도와주시는 모습에 병원을 다니면서 항상 마음이 따뜻했어요. 저한테 찾아온 소중한 아이를 잘 품고 키워 무사히 출산 후 둘째를 만나기 위해 재방문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조*선님
리오라 졸업하시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병원을 열심히 다니며 진료를 잘 따라와 주신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셨고 산모님 건강도 잘 챙기시고 남은 시간 건강한 임신 유지하셔서 출산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홍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