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작년 이 맘 때 쯤 리오라를 졸업하고 분만병원으로 전원하여 무사히 출산 한 후 200여일이 다되어갑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둘째 임신을 위해 김재원 원장님을 다시 찾아뵀어요. 둘째 임신을 위해 병원을 다시 방문을 하니 첫 아이 임신이 간절했던 마음이 기억 나 이렇게 감사편지를 씁니다.
결혼 후 임신이 잘 되지 않아서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답답함은 풀리지가 않더라구요. 추측되는 원인은 있지만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시간을 지체하면서 저도 조금은 지쳐갔던 것 같아요. 하지만 김재원 원장님을 처음 뵌 그날,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시험관을 진행하면 잘 될 것 같으니 함께 해보자고.
원장님의 시원한 말씀에 저도 주저 없이 시험관 시술을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불안하고, 초조했지만 원장님의 경력과 자신감 덕분에 첫 시도에 임신 성공해서 기쁜 마음으로 졸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졸업하던 날 원장님께 둘째 시술은 언제부터 시작 할 수 있냐고 여쭤봤더니 첫째 출산부터 잘 하고 와요~하시던 말씀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말씀대로 첫째 잘 출산하고, 200여일 키우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우리 아가의 삼신 할아버지(?)가 되어주세요 원장님~
끝으로 원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친절함에 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따뜻한 인사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년 졸업 후 소중한 아기를 만나시게 되어 저도 참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무사히 둘째를 만나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원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