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선생님,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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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졸업하러 병원가는 길입니다. 울산에서 부산까지다니느라 가끔은 힘들고 지치기도 했는데..이런 날이 오네요.ㅜㅜ
뭐 어려울 게 있을까, 멋모르고 쉽게 생각하며 시작한 시험관. 하지만 과정이 이어질수록 몸도 마음도 지치고, 좌절하기도 하고 포기할까 생각이 든 적도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 믿고 좋은 생각만 하려고 노력했어요. 진료 때마다 일어나서 맞아주시는 김재원 선생님을 비롯해 접수 데스크, 진료실, 검사실, 주사실, 시술실, 3층 수액실에 계신 모든 간호사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이 힘든 과정에 위안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정말 다들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공지후님
곧 엄마가 되실 기쁨과 설렘을 안고 리오라를 졸업하시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울산에서 다니시며 진료보시느라, 주사맞으시느라, 하루하루 긴장되시고 걱정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의 고생이 엄마,아빠가 되시는 순간 빛 같은 예쁜 아기와 만나실때 백배 천배의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김재원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