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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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첫 방문 후, 올해 3월 저에게도 '졸업' 이라는 날이 찾아왔습니다.
남편의 해외 거주로 혼자 1년을 시험관을 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시행착오로 마음이 많이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원장님의 아낌 없는 위로에 오히려 남편보다 많이 의지하며 버텼습니다.
몸 보다 마음이 지칠수록 병원에 오는것이 긴장과 불안의 연속에서 이제는 떠날려니 불안합니다.
원장님을 뵈야 이제 마음이 안정되는데ㅜ 산과까지 있었으면, 여기서 출산 하고 싶네요.
지금은 손꼽히는 병원이 되었지만, 우연히 3층에서 본 리오라 개원 스토리에 대한 원장님들의 인터뷰와 임신 후 작은 소량의 출혈로 밤새 잠을 못잘때.. 휴무임에도 불구하고 새벽 4시에 보내신 원장님의 답장에, 남모를 노력을 하고 계신 원장님에 감동과 믿음은 배가 되었습니다.
바라오컨데, 저는 떠나지만 언제가는 산과 그리고 산후조리원도 있는 병원으로 번창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자리를 빌어 간호사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원장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경희님
곧 엄마가 되실 기쁨과 설렘을 안고 리오라를 졸업하시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리오라에서 진료보시느라, 주사맞으시느라, 하루하루 긴장되시고 걱정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의 고생이 엄마,아빠가 되시는 순간 빛 같은 예쁜 아기와 만나실때 백배 천배의 기쁨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김재원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