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원장님 감사합니다 :)
페이지 정보
본문
의료진 : 대표원장 김재원
안녕하세요^^
그동안 리오라여성의원에서 진료받으며 드디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난임병원을 처음 찾아왔을 때만 해도 언제쯤 이런 날이 올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참 컸습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첫 번째 자연 임신은 기쁘게 찾아와 주었지만 계류유산으로 보내주어야 했고,
두 번째 인공수정은 한 번에 임신에 성공했지만 또다시 화학적 유산을 겪었습니다.
기대와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잠시, 다시 실망하고 무너지는 일이 반복되면서
마음이 많이 지쳤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시 용기를 내어 세 번째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고,
김재원 원장님을 믿고 따라가며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희에게도 소중한 아기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pgt 동결배아 이식으로 임신에 성공해 어느덧 임신 9주,
다음 주 월요일이면 정말 마지막 진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고, 이렇게 졸업하는 날이 오게 될 줄 몰랐네요.
매일 주사를 맞고 약을 챙겨 먹는 것도,
혹시나 또 잘못될까 하루하루 조심스럽게 지내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지만
그때마다 따뜻하게 설명해주시고 괜찮다고 말씀해주신 원장님 덕분에 끝까지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의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던 날의 그 벅찬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몇 번의 실패와 아픔 끝에 들었던 심장 소리라 그런지 더욱 감사하고 소중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결국 이렇게 소중한 생명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신 김재원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저희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함께 걱정해주신 리오라의 모든 의료진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리오라를 졸업하고 새로운 병원으로 가는 게 기쁘면서도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
리오라에서 받은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아기 건강하게 잘 키우다가 둘째 가질때 꼭 다시 인사드리러 올께요❤️
안녕하세요^^
그동안 리오라여성의원에서 진료받으며 드디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난임병원을 처음 찾아왔을 때만 해도 언제쯤 이런 날이 올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참 컸습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정말 쉽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첫 번째 자연 임신은 기쁘게 찾아와 주었지만 계류유산으로 보내주어야 했고,
두 번째 인공수정은 한 번에 임신에 성공했지만 또다시 화학적 유산을 겪었습니다.
기대와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잠시, 다시 실망하고 무너지는 일이 반복되면서
마음이 많이 지쳤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시 용기를 내어 세 번째로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고,
김재원 원장님을 믿고 따라가며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저희에게도 소중한 아기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pgt 동결배아 이식으로 임신에 성공해 어느덧 임신 9주,
다음 주 월요일이면 정말 마지막 진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도 믿기지 않고, 이렇게 졸업하는 날이 오게 될 줄 몰랐네요.
매일 주사를 맞고 약을 챙겨 먹는 것도,
혹시나 또 잘못될까 하루하루 조심스럽게 지내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지만
그때마다 따뜻하게 설명해주시고 괜찮다고 말씀해주신 원장님 덕분에 끝까지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아기의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던 날의 그 벅찬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몇 번의 실패와 아픔 끝에 들었던 심장 소리라 그런지 더욱 감사하고 소중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결국 이렇게 소중한 생명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신 김재원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저희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함께 걱정해주신 리오라의 모든 의료진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리오라를 졸업하고 새로운 병원으로 가는 게 기쁘면서도 아쉽고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
리오라에서 받은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아기 건강하게 잘 키우다가 둘째 가질때 꼭 다시 인사드리러 올께요❤️
댓글목록
리오라여성의원님의 댓글
리오라여성의원 작성일
안녕하세요.
지*서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몇 번의 아픔을 견뎌내시고 소중한 생명을 만나시게 되어 저도 참 감사하고 보람됩니다.
그동안 마음고생도 많으셨을 텐데 저희를 믿고 잘 버텨주셔서 다행입니다.
소중한 아기와 함께 출산까지 어려움 없이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둘째 때 기쁜 마음으로 다시 뵙기를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김재원 드림




